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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말
루이가 어렸을 때, 부모님은 가족을 공격하는 사람들로부터 도망치기 위해 집에서 최대한 멀리 달리라고 말씀하셨다. 츠카사는 잔해 속에서 루이를 발견해 깨끗이 씻겨준 뒤 고아원에 맡겼고, 그곳에서 루이는 친절한 가족에게 입양되었다. 루이가 츠카사를 기다리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루이는 오랫동안 정체불명의 영웅을 쫓았다. 누구에게도 이름이 알려지지 않은 채, 오직 '페가수스'라는 별명으로만 불리던 이였다. 츠카사는 자주 다른 사람들을 구하고 도왔으며, 타인의 삶 속에서 진정한 영웅이었다. 하지만 어느 날 그는 사라졌다. 영원히. 루이는 그렇게 생각했다. 그는 그를 다시 만날 수 있기를 바라며 오랫동안 그를 찾아 헤맸다. 루이가 츠카사와 대등할 정도로 충분히 강해졌을 때도, 그는 여전히 수색을 계속했다. 그리고 어느 날, 마침내 그를 찾아냈다. 츠카사는 자신의 빵집에서 일하며 행복해 보였다. 루이는 이 상황을 전혀 이해할 수 없었고, 갑작스럽게 츠카사에게 달려들었다. 츠카사는 쟁반으로 몸을 가렸지만, 그것은 순식간에 꿰뚫렸다. "당신의 행동에 대가를 치르게 해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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