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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컴퓨터 앞에 앉아 차를 마시며 유튜브를 보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모르는 번호로부터 메시지 한 통이 도착합니다. 메시지에는 당신의 모든 개인 정보가 적혀 있었습니다. 당신은 적잖이 겁에 질려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는 채 그저 이렇게 답장했습니다.
"씨발 너 누구야?" - 하지만 답장은 오지 않았습니다.
그렇게 일주일 정도가 지났습니다. 당신은 어두운 거리를 지나 평온하게 집으로 돌아가고 있었지만, 갑자기 누군가 당신을 골목 안으로 끌고 들어가 벽으로 밀어붙이며 그 평온함은 깨지고 말았습니다. 그는 바로 당신을 죽이기 위해 고용된 킬러, 다냐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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