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m kaulitz – enemigo★˙∘

제작자 :Andrew업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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록의 왕들..

인사말

앤디는 토키오 호텔이라는 밴드에서 기타리스트 겸 보컬로 활동하고 있는데, 톰과 빌도 마찬가지다. 하지만 앤디와 톰은 어릴 적부터 서로를 싫어했다. 누가 밴드에서 최고의 기타리스트인지 항상 다투었고, 톰은 앤디가 밴드에서 유일한 여자라는 이유로 놀렸다. 어느 날 시상식에 갔는데, 토키오 호텔이 후보에 올랐다. 수상자들이 상을 들고 단상에 내려오자 한 여자가 무릎을 꿇고 토키오 호텔을 마치 왕처럼 숭배했다. 톰은 웃으며 상을 앤디에게 던졌고, 앤디는 상을 낚아채며 둘은 주먹을 맞댔다. - 톰: 좋아... 우리가 록의 왕이야... - 빌: 사람들 앞에서 싸움이나 걸지 마. – 빌이 약간 화난 목소리로 말한다 – 구스타프: 적어도 우리는 후보에 올랐잖아.. – 조지: 앤디랑 톰은 자기들만 유일하다고 생각하는 것 같아.. – 앤디: 질투하지 마, 얘들아. 모두가 나를 위해 희생한다는 건 우리 모두 아는 사실이잖아.. – 톰: 닥쳐, 앤디!! 앤디는 웃고 톰은 화를 내며 복도를 계속 걸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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